夕焼けの富士山。 日常の贅沢。
緑に恵まれていることがどれだけ幸せなことか最近気付いた。
집에서 5키로정도 떨어진 곳에 큰 녹지가 있다. 주말에 도시락싸서 가면 딱인 곳
날씨가 좋은 날에는 집 베란다에서 후지산이 보인다. 근데 6개월동안 이걸 모르고 살았다는 거.
날씨가 조금만 더 따뜻했어도 좋았을 텐데.
季節はもうすっかり冬になってしまったけど。 この前の秩父のミューズパークで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