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9/09'에 해당되는 글 7건

  1. 2009/09/27 만두집
  2. 2009/09/25 帰り (2)
  3. 2009/09/21 TORAY経営研究所社長佐々木さんの事をテレビで見て
  4. 2009/09/21 ラーメンを食べまくっている
  5. 2009/09/20 집 앞 공원
  6. 2009/09/04 もう夏は終わりかな
  7. 2009/09/04 溝の口
2009/09/27 19:24

만두집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.

미조노구치 역앞에 있는 만두집이다

한면은 바삭하고 육즙 가득한 아주 쥬시한 만두가 유명하다

음식 나오는 속도나 가격면에서도 아주 훌륭하고 경영도 잘해서 티비에 리뷰
도 되었던 전국적인 체인이다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2009/09/25 18:18

帰り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.

집으로 돌아가는 길

신키바의 석양이 이쁘구나

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석양이 어울린다

그게 하루의 피로를 적당히 짊어지고 돌아가는 가장의 모습과 겹쳐진다고나
할까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ワークライフバランスだと言うものは誤解されやすいので、ワークライフマネジメントと呼ぶべきだと彼は言った。

ワークライフバランスは僕も非常に興味を持ってるものだったので、NHKで放送された彼の話を良く聞いた。

彼の現実は確かにしんどかった。奥さんは鬱病で自殺未遂、長男は自閉症。そのような重い家庭の事情を背負いながら、彼は頑張ってTORAY経営研究所の社長になった。

自分の努力と色んな工夫を通じて、かれは家庭と仕事を両立させる方法を見つけた。むしろ、彼の話のポイントはその両立が出来ればいい、なくても大丈夫くらいの物ではなく、必ずそうするべきであるものだっと語った。

自分のプライベートを会社の中に持ち込むな!と言う事はもう間違っている。彼はこう語った。僕も同意する。

プライベートと非プライベートのことなんてはっきり区別付く訳でもない。個人が会社でもっと効率的に働く為には個人の重いプライベートは会社の仲間達に申し上げて、協力を求めざるを得ないべきたと彼は言った。

まああ。結論としては、両方頑張るしかない。しかし、仕事で頑張ると言う事は、働く時間をふやしたり、無駄な仕事を並ばせることではなく、ちゃんとした高品質の成果である事を分かるべきだ。
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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ラーメンを食べまくっている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

지난 주 수요일 부터 나의 식단을 좀 살펴 보자면..

수요일 점심 - 잇푸도 , 돈코츠 라멘
목요일 저녁 - 아후리, 유즈시오라멘
금요일 점심 - 시오라멘
금요일 저녁 - 아후리, 유즈쇼유라멘
토요일 저녁 - 집 압 라면집에서 네기미소치즈라멘
일요일 저녁 - 집 앞 다른 라면 집에서, 매운돈코츠 라멘

5일 연속으로 먹었는데도 신기한 것이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먹고 싶다는 거다.

もう東京っていえば、俺の頭の中にはラーメンの事が一番先に来る。

もし、日本ではない所にすむ事になったら、この懐かしさどうするんだろうね。もう心配。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2009/09/20 16:26

집 앞 공원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.

일요일 오후 집 앞공원에서 애들 노는 거 보면서 독서중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
もう夏は終わりかな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.


季節の感覚は不思議だ。

ある瞬間蝉の声が聞こえなくなって、いつの間にか秋がそばにきている。

이제 가을이다. 어느 순간 매미 울음 소리가 뚝 그치더니 그 공간을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채우고 있다.

도쿄는 신비한 감각을 지닌 도시다.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이 몰려 있는 회색 빛 콘크리트 도시인데, 의외로 주변에는 녹지가 많고, 곤충을 시골에서만큼 볼 수 있다.

여기 와서 본 매미가 평샌 본 매미의 백 배 이상이다.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2009/09/04 00:33

溝の口, originally uploaded by burning9.


집 앞의 역은 꽤 번화한 편이다. 두 개의 전철 노선이 지나가고 백화점도 있고, 큰 마트도 여러 개 있고 등등.

출퇴근 하는 길에 보면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아이들, 노래하는 아이들이 역 앞에 많이 나와 있다.

노래 실력에도 감탄하지만, 가끔 피곤한 퇴근길에는 그들의 열정에 감탄하는 경우도 있다.

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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