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로 6일 만에 3번 방문!

이틀에 한 번씩 가서 라면을 먹었다. 지난 주 금욜, 일욜, 그리고 오늘.

여전히 yummy! 사실 먹을 때마다 감동의 크기가 커진다고나 할까. 정말 최고입니다.

그런데 이 집 주인 아저씨 이틀에 한 번씩 왔건만.. 아는 체를 안 하네. ㅠ.ㅠ

췟. 날 알아주셔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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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이창수 (burning9)